작은 표시보다 클릭·전송·승인 직전에 권장 조치를 보여줍니다.
보내기 전에 위험 행동을 멈춥니다
외부 입력이 에이전트 action을 유도할 때, 실행 직전 payload와
destination, 민감정보 노출을 함께 점검합니다. QR/이미지, URL,
.eml 분석은 같은 콘솔 안의 보조 판단 근거로 이어집니다.
1. 입력 선택
무엇을 점검하나요?
아래 4개 중 하나를 고르면 필요한 입력칸으로 이동합니다. 결과는 오른쪽 패널에서 바로 읽고 리포트로 저장합니다.
처음이면 "AI가 내용을 보내려 하나요?"를 선택한 뒤 샘플을 눌러 오른쪽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SPF·DKIM·DMARC는 신호로 쓰고, 본문·URL·행동 맥락을 따로 봅니다.
OAuth 동의나 인증 fallback도 자동 처리 전에 사용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내기 전 점검
AI가 보내기 직전, payload를 먼저 멈춰 세웁니다
입력 워크스페이스
AI가 외부로 보내려는 내용을 먼저 점검합니다
샘플을 고르거나 직접 내용을 넣은 뒤 점검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결과 패널에서 차단 여부와 이유, 가려진 민감정보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받은 지시와 실제로 보내려는 내용을 함께 비교해, secret이나 위험 지시가 섞이면 보내기 전에 멈춥니다.
URL, QR 이미지, 메일 원문 입력 선택한 입력 열기
문자, 메신저, 안내문에 들어 있는 QR이나 캡처 이미지를 올리면 스캔하기 전에 URL 후보와 위험 근거를 먼저 확인합니다.
공유 수신, 비식별 preview, benchmark, connector 보조 도구 열기
공개 데모는 계정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redaction을 먼저 거친 mock inbox로, 향후 공식 OAuth read-only 연동이 붙을 위치와 action guardrail 결과를 보여줍니다.
정상 업무, 사회공학, agent instruction, privacy/connector 샘플을 필터링하며 사람용 위험 점수와 Agent 위험 점수가 어떻게 갈라지는지 확인합니다.
read-only OAuth connector의 계약과 차단 action만 먼저 고정했습니다. 실제 로그인, 토큰 저장, live mailbox fetch는 교수님 피드백 전까지 비활성화합니다.
공개 데모 정책 자세히 보기
아직 점검 전
결과는 여기에서 한 번에 읽습니다
왼쪽에서 내용을 점검하면 판정, 위험 점수, 막은 이유, 가려진 민감정보, 다음 조치가 이 패널에 우선순위대로 표시됩니다.
점검 결과가 갱신되면 판정, 근거, 권장 조치, 대응 단계, 개인정보 경계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URL, QR/이미지, 메일 또는 Action 점검을 실행하면 요약 리포트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판정 상세와 원본 응답 보기
원본 API 응답 보기
아직 응답이 없습니다.